작성일 : 16-02-11 10:02
[6번유형] 애니어그램 성격유형별 스트레스 관리법
 글쓴이 : 이용
조회 : 1,096  


스트레스는 우리의 모든 삶에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누구도 스트레스를 피할 수는 없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피할 수 없으면 지혜롭게 극복해야 되지 않을까요~?

애니어그램의 9가지 성격 유형중 6번 유형의 스트레스 관리법을 함께 보실까요~



6번 유형

- 성실하며 안정을 추구하는 충직한 사람



1. 자주 받는 스트레스


1-1 새로운 일이나 익숙하지 않은 일에 대해 부담감을 갖는다.


이 유형은 머릿속에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

모든 일들을 실수 없이 비난 받지 않고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새로운 일이나 익숙하지 않는 일들에 항상 부담감을 느낀다.

일단 일을 맡으면 강한 의무감을 갖고 실수하지 않고 일을 하기 위해 지나치게 에너지를 많이 쓰기 때문에 늦게까지 잔업을 많이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

자신이 져야 할 책임감이 너무 많은 일, 신속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일, 상황에 따라 자주 바뀌는 일에 대해서 매우 불편해한다.



1-2 잘못되거나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불안해 한다.

 
이 유형은 항상 일이 잘못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다.

그래서 일을 시작할 때 문제점을 먼저 파악하고 그것에 대해 사전에 준비한다.

항상 최악을 상정하고 그 일이 일어날까봐 걱정을 많이 하며, 이 걱정은 끊임없이 마음속의 질문을 만든다.

그 질문을 자신에게도 하지만 상대방에게도 던진다.

그래서 자신은 눈치를 채지 못하지만 상대방은 질문을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든다.



1-3 타인을 신뢰하지 않는다.


직장 생활에서나 쇼핑을 할 때나 타인을 정말 믿을 수 있는지, 거짓말을 하는지 신뢰와 의심 사이에 갈등을 많이 한다.

가능하면 확실한 것을 믿고 싶기 때문에 대화를 할 때 항상 상대방의 진실된 의도를 파악하려 하고 잘난 체 하는 사람을 경계한다.

혹시 이용당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과 타인이 지나치게 자신에게 부담을 줄지 의심을 하며 마음속에는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한편으로는 갈등 없는 안전한 인간관계를 원하기 때문에 적절한 관계 유지와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에너지를 많이 쏟는다.

누구를 믿을까 진정한 신뢰의 문제가 이들에게는 중요한 문제이나 그런 점을 밖으로 드러내고 표현하지 않는다.



2.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2-1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라.


자신을 지금까지 괴롭힌 불안한 일들이 실제로 지금까지 일어나지 않은 사실에 주목하라.

문제를 미리 알면 잘 대처할 수 있고 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인생의 많은 시간을 위험을 준비하고 대비하는 일에 사용할 필요는 없다.

새로운 일이나 사람을 대할 때 머릿속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나 부정적인 측면이 항상 먼저 떠오르는 것은 불안심리 대문이다.

불안하면 할수록 프로젝트나 상대방의 부정적인 측면이 더 강화될 것이다.

이런 걱정이 생길 때 호흡을 가다듬으면서 긍정적인 측면을 의도적으로 생각하며 여유 있게 바라보면 좀더 균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고 효과적인 문제해결 방법도 더 많이 떠오른다.

특히 문제점을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희망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2-2 자신과 타인을 신뢰하라.


이 유형은 새로운 환경에서 일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사람과 일을 할 때 확실한 것을 선호한다.

확실함을 얻기 위해 질문을 통해 떠보는 말과 행동을 한다.

과연 믿을 수 있는 존재인지 확인해보고 안심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이 제대로 잘되고 있는지 항상 반대 방향으로 생각해보고 확인하고 싶어한다.

사람에 대한 테스트는 때로는 심리적 안정을 주기도 하지만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할 수 있다.

테스트는 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모두 불안하다.

정말 불안하다면 의심의 증거를 찾기보다 당신의 마음속의 소리를 들어라.

누가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자신을 지지하고 도움을 주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불안할 때 타인의 평가나 소문들은 나를 더 혼란스럽게 할 뿐이다.
 



본 내용은 굿바이, 잡스트레스 책의 내용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